싲낯 아니 낯싲인가 :)


손좀 풀었시유 낙서질한 것 중 문득 눈에 띄어 스캔질당한 불운의 에로틱그림 -_-ㅋ

머랄까 제 안의 시즐은 변태라거나 밝힌다거나(심하게) 하지 않아요ㅋㅋㅋㅋㅋ 그냥 순애보 스러운...<<

오히려 서로 사랑하게 된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나측히가 화끈해질꺼 같은데(ㄷㄷ)
그런 주체못하게 열이 오른 나측히를 받아주는 어른스러운 시즈루가 좋네요ㅎ 그래서 어째 그리면서도
다 이해한다는 듯, 차분한 그런 표정이 된거 같은데 :)

나의 시즈루는 그 누구보다도 미화(?)되어 있어따 ㅇ<-<
뭐 걍... 괜찮죠???? <<이래보고



by 매우맑음 | 2008/07/17 18:15 | 야!!한 밤에 | 트랙백 | 덧글(7)

채색 손풀기 :)


채색하는 방법을 잊어버릴것만 가타 ㅇ<-<

근 2주 동안 참 뜻밖의 일이 생겨버렸었습니다. ㅠ_ㅠ 슬픈 일이었어요...


충분히 지났으니 이젠 모두 괜찮을거에요.

이번주 안으로 통증을 올려야겟다 싶지 말입니다(웃음)






확대샷 추가 :)



어제 잠들기 전 20분간 간단하게 생각해본 이미지.
그리고 일어나서부터 죙일 그린..ㅠ

'요한' 이라고 합니다.

취미는 격투. 아주 강인한 여자입니다(ㄷㄷ)

무거운 것을 들고 다니는 것을

싫어하여 복장은 가볍게. 무기를 쓴다 하면 나이프(단검) 하나.



금빛이 도는 머리칼과 눈동자를 가졌습니다.

허리에서 허벅지까지 이어지는 무늬는

특정상태에서 떠오르듯 나타납니다.



목에 두른 검은 띠는 안쪽에 '요한' 이라 쓰여 있습니다.



국적 불명, 출생지 불명,

자기도 모릅니다. 인간이 아닐지도 -_-ㅋ 라는 생각으로 그렸다는...


앞으로 자캐를 5-6명 쯤은 더 데려와서(?) 나중에 다 모아가지고 놀아봐야겠다(?!) 싶네요ㅋ

by 매우맑음 | 2008/07/14 15:53 | 손에서 풍경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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